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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홍진영, 방송 중에 머리채…둘이 무슨 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9:12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국주 홍진영’.



가수 홍진영(29)과 개그우먼 이국주(28)가 예능프로그램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대학시절 잘 놀았을 법한, 쎈 언니’로 선정된 백지영, 이국주, 강승현, 홍진영, 페이 등이 ‘응답하라 2014 하숙생’편에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이국주 팀의 강승현과의 팔씨름 대결에서 졌다. 그러자 이국주는 홍진영을 약올렸고, 이에 홍진영은 분노하며 이국주에게 달려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난투극을 연출했다.



이후 이국주는 머리가 헝클어진 채 홍진영에게 “까불지 마라”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국주 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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