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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제나 벤틀리, 해변가서 19금 애정행각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0:02


































모델 제나 벤틀리가 하와이의 해변가에서 대놓고 19금 행각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투브에는 '제나 벤틀리, 해변가에서 노인과 애정행각' 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벤틀리는 거대한 가슴이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비키니를 입고 한 남성과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벤틀리와 남성은 대낮 해변가에서는 보기 민망한 스킨십을 보이며 낯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벤틀리는 주로 남성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활동 중인 모델로 왕가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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