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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값싸진 체리, 수박 다음으로 잘 팔려

중앙일보 2014.07.21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가격이 싸진 체리가 수박 다음으로 인기 있는 여름 과일로 떠올랐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17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체리의 매출비중이 수박(24.3%) 다음인 17.3%를 차지했 다. 이는 한·미자유무역협정으로 기존의 24%였던 관세가 사라지고 최근 환율 하락에 따라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20일 오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한 카페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미국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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