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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캠퍼스 입학처장] 수시 인원 확대, 여섯 번 복수지원 가능

중앙일보 2014.07.2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최근 들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ACE 대학’에 선정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같은 동력은 동국대학교가 ‘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 구본철(사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입학처장을 통해 동국대학교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고 하던데.



 “우리 대학은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ACE 대학’에 뽑혔을뿐 아니라 201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장학금 지급률이 전국 10위에 랭크하는 등 학생 교육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신입생을 위한 시스템이 있다는 데 무엇인가.



 “매년 수도권에서 40%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는 만큼 대학에서는 최신식 기숙사를 제공하고, 기숙형 대학 교육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를 운영하여 신입생이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전공 교육과 파라미타 칼리지의 교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성과 역량을 갖춘 참사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할 이야기가 있다면.



 “올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해에 비해서 수시모집 인원을 확대하고, 모두 여섯 번에 걸쳐 복수지원을 가능케 하는 등 문을 더욱 활짝 열었다. 꿈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여러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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