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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라크 바그다드 수니파 거주지역 연쇄 폭탄 테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0:01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19일(현지시간)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수십명이 사상했다. 이날 바그다드 남부 수니파 거주 지역에서 10분만에 폭탄 세 개가 연달아 터졌다. 주민들이 테러 현장을 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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