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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 급속증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0 14:20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20일(현지시간) 현재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희생자가 340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는 2600여명에 이른다. 특히 이스라엘의 지상군 전면 투입 이후 사망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하루에만 47명이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전했다. 이스라엘 군도 군인 3명, 민간인 2명이 숨졌다. 이스라엘군의 추가 2명 사망은 팔레스타인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이스라엘군 복장을 하고 땅굴을 통해 이스라엘 영토에 침입,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희생자가 나왔다. 한편 프랑스 파리,터키 등에서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항의하는 팔레스타인들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영상팀,사진 [APㆍ신화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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