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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4.07.20 03:21 384호 31면 지면보기
“수사권 보장돼야 죽은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다”

세월호 희생자인 안산 단원고 지상준 군 어머니 강지은 씨, 1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특별법 촉구 대회에서 특별법에 수사권이 포함돼야 한다고 호소하며.


“정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 “야당이 시대의 양심·용기·정의라며 공천한 권은희 후보가 석사 논문 표절에 이어 재산 축소 신고 의혹까지 받고 있다”며.


“야구계에 의(義)와 애(愛)가 있다는 걸 확인했다”

야구선수 박찬호,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후배 선수들이 나를 위해 만들어 준 자리라 더 영광”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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