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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후 첫 훈련…등번호 23번 배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9 16:33
[사진 도르트문트 페이스북 캡처]




‘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지동원(23)이 새로운 소속팀 도르트문트에 합류해 팀 훈련을 소화했다.



도르트문트는 18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르트문트의 새 식구 지동원과 치로 임모빌레가 도르트문트 선수로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동원은 23번이 새겨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훈련에 참가했으며, 가벼운 훈련과 함께 몸 상태를 점검 받았다.



한편 지동원은 2011년 잉글랜드 프미리어리그 선덜랜드로 이적하며 해외에 진출했다. 이후 독일 분데리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를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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