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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JTBC ‘히든싱어3’ 첫 주인공 확정 “역대 최다 지원자 몰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9 14:31
[사진 JTBC 제공]




 

가수 이선희(50)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히든싱어3’ 제작진은 “이선희가 오는 8월 중순 첫 방송되는 ‘히든싱어’ 시즌3의 첫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선희의 출연이 마침내 성사돼 가슴이 벅차다”며 “무려 2년 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히든싱어 ‘시즌1, 2’를 능가하는 역대 최고의 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히든싱어3’ 이선희 편을 위한 예선 현장에는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이선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직장에 휴가를 내고 외국에서 귀국한 30년 팬부터 외국인, 공무원, 의사, 교사,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국적도, 연령도, 직업도 다양한 참가자들이 속출했다.



이선희는 지난 1984년 ‘J에게’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1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해 ‘인연’, ‘나 항상 그대를’, ‘알고 싶어요’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최근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15집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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