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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파비앙, 최희와 야구장 데이트 “가식 없는 성격 좋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9 13:41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캡처]


 

‘나혼자 산다 파비앙’.



파비앙(27)이 방송인 최희(28)와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과 최희가 야구장 데이트를 나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5개월 전 촬영하다 최희를 알게 됐다. 가식 없는 성격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최희는 “야구장에 가려면 기본 도구가 있어야 한다”며 파비앙의 유니폼과 모자 등을 챙기기도 했다.



파비앙과 최희는 치킨과 피자,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파비앙은 “야구 안 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혼자 산다 파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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