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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김창렬을 감동시킨 아들의 한 마디

중앙일보 2014.07.19 00:33 종합 26면 지면보기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JTBC ‘빅스타 리틀스타’에 김창렬과 아들 김주환(10)군, 설수현과 딸 이가윤(9)양이 출연한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스타와 그의 자녀·조카 등이 함께 출연해 퀴즈 형식으로 스타의 사생활과 속마음을 보여주는 가족 토크쇼. ‘가요계의 악동’ 김창렬을 쏙 빼닮은 외모의 아들 김주환군은 아빠도 전혀 예상치 못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1라운드 ‘아이 궁금해’ 코너에서 “아빠가 제일 멋있을 때”라는 질문이 나오자 김창렬은 자신 있게 아들의 예상 답안을 내놓는다. 하지만 주환군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대답을 하자 김창렬은 감동과 안타까움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방송인 설수현의 둘째 딸 이가윤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입담을 뽐낸다. 그동안 빈틈없는 여성 캐릭터를 고수해 온 설수현이 “프랑스 요리학원을 다닌다”고 밝히자 가윤양은 엄마의 숨겨진 뒷얘기를 폭로한다. 천진난만한 미소와 함께 엄마의 ‘특별한’ 교육관을 밝히는 등 거침없는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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