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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위스 대표 축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9 00:01






































스위스 몽트뢰에서 16일(현지시간) '제48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이 열렸다. 팝스타 스티비 원더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영국 출신 가수 데이먼 알반이 공연 도중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퀸시 존스, 피트 도허티 등이 참가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1967년 처음 시작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스위스의 7대 문화 행사다. 재즈, 블루스, 록, 랩, 팝, 소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공연을 선보인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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