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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마왕 신해철 출연…거침없는 화법 선보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14:34
[사진 JTBC 제공]




‘마왕’ 신해철(46)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



신해철은 JTBC ‘비정상회담’ 3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한국 청년의 꿈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미 진행된 방송 녹화에서 신해철은 확고하고 거침없는 화법으로 외국인 출연자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어필했다는 후문이다.



‘비정상회담’은 3명의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과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출연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글로벌 토크쇼다.



‘비정상회담’ 1회에는 개그맨 장동민, 2회에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정상회담’은 방송 2회 만에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비정상회담’은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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