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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3’ 18일부터 초대형 해운대 이벤트 진행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14:30
[사진 JTBC ‘히든싱어3’ 제공]




 

JTBC ‘히든싱어3’가 해운대 상륙작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JTBC ‘히든싱어3’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벼락 OX 퀴즈, 타투 및 태닝존, 미니 물폭탄 게임을 비롯한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해운대 곳곳에서 ‘히든 부채 증정 이벤트’ 등 게릴라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상품도 제공한다. 히든싱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리면 ‘히든싱어 발가락 신발’을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히든싱어’ OX퀴즈의 최종 1인에게는 고가의 헤드폰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이벤트 MC는 ‘히든싱어’ 김건모 편의 준우승자인 최동환씨가 맡았다. 최동환씨는 “히든싱어 출연자로서 이런 큰 이벤트 MC를 맡게 돼 기쁘다. 시청자들에게 ‘히든싱어’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JTBC 성기범 홍보마케팅팀 팀장은 “무더운 여름 ‘히든싱어3’ 해운대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JTBC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즐거움 넘치는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JTBC ‘히든싱어3’는 다음달 2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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