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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스라엘,가자지구 지상군 투입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10:52














































































이스라엘은 17일(현지시간) 밤 하마스의 가자지구에 지상군을 투입했다. 이스라엘의 지상군 투입은 지난 2009년 ‘캐스트 리드 작전(Operation Cast Lead)’ 이후 5년 만이다. 이에따라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있다. 이스라엘은 이날 밤 성명을 통해 “하마스가 10일간 공격해오고 상황을 진정시키려는 제안을 계속 거부해 지상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간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이어지면서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235명이 숨지고 1700여명이 부상했다. 이스라엘 측 피해는 1명이 숨졌다. [Ap=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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