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기량 “야구선수 3명이 미니홈피 쪽지로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10:31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23)이 야구선수들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신 특집’으로 개그우먼 김신영, 배우 천이슬, 가수 지연, 가수 레이디제인,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기량에게 “야구선수들에게 고백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고 박기량은 “있다”고 답했다.



박기량은 “내가 SNS를 잘 안 한다. 근데 미니홈피 쪽지를 통해 고백한 야구선수가 3명 있었다”며 “당시 내가 그걸 실장님에게 말했더니 화를 내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기량은 “치어리더와 야구선수의 연애가 금지된 건 아닌데, 잘 안 한다.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은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 롯데에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기량’.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