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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빅스타 리틀스타’ 장동민 조카, 장동민의 은밀한 습관 폭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09:48
[사진 JTBC 제공]


 



개그맨 장동민(35)의 조카 조영서(10) 양이 장동민의 은밀한 습관을 폭로했다.



JTBC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한 조영서(10) 양은 삼촌 장동민의 여자관계를 폭로한 데 이어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을 하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자신의 은밀한 습관이 폭로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JTBC ‘빅스타 리틀스타’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함께 출연해 스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하는 가족 토크쇼이다. 이휘재가 단독 MC를 맡았다.



JTBC ‘빅스타 리틀스타’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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