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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서 JTBC '비정상회담' 본다

중앙일보 2014.07.18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네이트에서 JTBC 동영상 콘텐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SK컴즈, 동영상 콘텐트 서비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자사 포털서비스인 네이트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의 주요 방송 콘텐트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네이트 동영상’ 메뉴(pann.nate.com/video)에 들어가면 최근 11개국 훈남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히든싱어 시즌3’, ‘유나의 거리’, ‘마녀사냥’ 등 JTBC 인기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볼 수 있다.



 유튜브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외 화제의 동영상을 제공하는 네이트는 MBC·SBS에 이어 JTBC와도 손을 잡으면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콘텐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재엽 네이트 서비스 팀장은 “이용자들이 유무선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화제의 장면을 손쉽게 모아볼 수 있게 됐다”며 “다른 방송사 및 프로그램과의 제휴를 확대해 동영상 콘텐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BC는 네이버·다음·줌·곰TV·아프리카TV·유튜브 등에 동영상 콘텐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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