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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기업도시 인근 토지 매각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영농은 충남 태안군 반곡리 일대 태안기업도시 1차 사업지구 인근의 토지(사진)를 매각한다. 20개 필지이고 필지당 1002㎡다. 신청금 100만원 입금 순서대로 진입도로·부남호수 주변부터 우선 배정한다. 계약자에게는 매년 간척지 유기농쌀 100㎏이 제공되며 조합원 자격을 얻어 각종 영농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태안기업도시는 2007년 착공, 공사는 2020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1만5000여 명이 상주하고 연간 77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158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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