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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크로뷰 골프 회원권, 전국 110개 골프장 5년간 이용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제주 아크로뷰 호텔(조감도)이 ‘아크로뷰 골프플러스’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제주를 비롯해 수도권 등 전국 110여 개 골프장을 5년 동안 그린피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고객은 40여 개, 지방 거주 고객은 60여 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아크로뷰 호텔도 연 8박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아크로뷰 골프플러스는 VIP 50명을 위한 상품으로 골드하프 1250만원, 로열하프 2500만원이다. 골드회원은 무기명 2명이, 로열회원은 무기명 4명이 그린피 무료 지원을 받는다. 예약은 2주 전 회원전용 예약실로 신청하면 된다.



 골드·로열하프 회원은 주중에 골프장을 이용할 경우 월 2회(연간 8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월 1회, 연간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을 반환해주며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업체 측은 반환을 명확히 하기 위해 반환 보증서를 발급해준다. 3년 후 필요하면 임대수익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회원이 되면 호텔 객실 앞으로 등기가 되므로 보증금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업체는 회원전용 예약실을 운영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과천시 지하철 4호선 과천정부청사역 11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 문의 02-504-1531.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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