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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센트럴자이, 김포한강신도시 인프라 모두 누려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GS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서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를 분양 중이다. 지상 29층 35개 동, 전용면적 70~100㎡형 4079가구 규모의 한강센트럴자이(조감도)다. 이 중 먼저 선보이는 1차 3481가구는 전체의 97%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다.



 이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와 접해 있어 한강신도시의 주거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수변 스트리트상가(라베니체)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 접근성도 좋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여의도 등 서울 도심 진출입이 쉽다. 수도권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타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대규모 부지를 활용해 캠핑데크, 텃밭을 비롯해 순환산책로 등을 설치한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도입해 휴대폰으로 집안 가전제품이나 조명 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인근에서 2년 전 분양된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계약금(2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분양 문의 1644-1988.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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