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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피 자동어닝시스템, 테라스에서 편안하게 휴식 즐겨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최근 테라스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 편리한 공동주택의 장점은 살리되 기존에 답답한 형태에서 벗어나 유럽형 라이프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테라스 형태의 공간을 반영하고 있다.



 테라스형은 도심에 위치해 교육환경과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면서 단독주택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테라스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신규 분양이 많은 분당 판교와 용인에 많이 선보이고 있다. 요즘엔 도심에도 확산돼 서울 한남동 한남더힐, 관악 파크푸르지오, 용산 래미안 등에서도 볼 수 있다.



 이 중 한남더힐에는 약 370가구의 테라스에 자동어닝시스템이 설치돼 테라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닝은 캔버스·알루미늄·플라스틱 등으로써 만든 가벼운 차양을 말한다.



 스마트차양시스템의 세계적인 기업인 솜피의 자동어닝시스템(사진)은 리모컨 제어 뿐 아니라 3D 진동센서와 연동돼 폭설이나 태풍에 손상되지 않도록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제품이다. 테라스에 전동어닝을 설치하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독서·바비큐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 솜피의 자동어닝시스템은 리모컨·센서를 통해 자동 작동하고, 수동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문의 031-600-525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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