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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케이천지연 호텔, 서귀포 앞바다 바라보며 마천루서 수영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제주도 개발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서귀포에 호텔 비스타케이천지연(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실투자금 대비 연수익률 11%를 3년간 확정 지급하는 ‘수익안심보장제’로 개별등기 분양하고 있다.



 제주도는 잇단 관광호재로 매년 관광객이 증가해 2013년 1085만 명을 기록했다. 올해 1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개발하고 있는 신화역사공원조성·영어교육도시·헬스케어타운·항공우주박물관 등이 가깝고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서귀포혁신도시, 오션마리나시티 등이 개발되고 있어 호텔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전세계에 보유회원이 370만 명 이상인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교환기업 RCI와 ㈜비스타케이가 계약을 체결했다. RCI는 세계 최대 하스피탈리티기업인 윈덤월드와이드의 자회사로, 전세계 10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리조트와 호텔 제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비스타케이호텔의 계약자는 전세계 유명 리조트와 호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 21~34㎡의 11개 타입 228실로 구성돼 있다. 옥상 층에 서귀포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천루 수영장과 노천카페 등을 갖춘다. 카페테리아·비즈니스센터·레스토랑 등도 들어선다. 전용 테라스와 매립형 파우더룸 등이 설치되고 빌트인 풀퍼니시드시스템으로 매립형 냉난방시스템, 냉장고, 금고 등이 마련된다.



 계약금이 분양가의 5%이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있다.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맡는다. 2016년 1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573-1233.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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