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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 5년간 연 11% 수익 보장하는 세계적인 브랜드

중앙일보 2014.07.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세계적인 호텔 그룹 윈덤의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 존슨(조감도)이 제주도에 상륙했다. 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은 서울·대구·부산·울산·제주 등 전국 5곳에 홍보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호텔로는 큰 규모인 464실로 이뤄진다.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이며 총 13개 타입이다.



하워드 존슨은 전 세계에 7000여 개 호텔, 60만 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 그룹 윈덤의 브랜드다. 이 호텔은 제주도에서 노른자위로 꼽히는 연동에 들어선다. 외국인 특화거리에 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 국제공항이 가깝고 바오젠거리, 제주면세점(올 하반기 개관 예정), 더호텔 카지노 등이 걸어서 3분 거리다. 분양 관계자는 “외국인 특화거리를 중심으로 조성된 신제주 관광특구는 중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찾는 쇼핑 명소”라고 말했다.



 준공 후 최대 5년간 실 투자금액 대비 연 11%의 수익을 보장한다. 수익금은 매월 지급된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 선으로, 개별등기할 수 있다. 23㎡형의 경우 분양가의 60%를 대출받는다면 실제 투자금액은 6000만원 선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5년간 매월 100만원 선의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있다. 계약자는 365일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아덴힐 리조트앤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더호텔 카지노 등의 객실 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호텔은 연 10일까지 무료(왕복 항공권 포함)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문의 02-416-43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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