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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자지구 희생자 80% 이상이 민간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8 00:01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자들이 피 묻은 천을 덮고 누워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자구 공습을 시작한 지 10일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223명이 사망했다. 가자지구의 인권운동가들은 희생자의 80% 이상이 일반 시민이라고 말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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