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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검사 선후배 대결

중앙일보 2014.07.17 01:25 종합 4면 지면보기


여검사 출신으로 7·30 재·보궐선거 수원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미경(왼쪽)·새정치민주연합 백혜련 후보가 16일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고려대 출신이며 정 후보는 사시 38회, 백 후보는 사시 39회에 합격했다. 또한 수원지검에서 근무한 공통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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