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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연합훈련 나선 조지워싱턴함

중앙일보 2014.07.17 00:58 종합 10면 지면보기


한·미 연합해상훈련에 참가 중인 미국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9만7000t)에서 16일 F-18 호닛 전투기가 임무 수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조지워싱턴함에는 수퍼호닛 전폭기를 비롯해 조기경보기와 대잠수함 초계헬기 등 70여 대의 항공기가 탑재돼 있다. 이번 훈련이 끝난 뒤 조지워싱턴함은 20~22일까지 열리는 한·미·일 3국 수색구조훈련에도 참가한다.



제주 남방 해역=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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