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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보양식 레시피' 보기만 해도,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

중앙일보 2014.07.17 00:07 14면 지면보기
퀴노아 감자밥



재료



퀴노아 ½컵, 감자 3개, 가지·오이 각 1⅓개,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법





① 퀴노아를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은 후



퀴노아 양 2배 정도 물을 붓고 불에 올린다.



② 물이 끓으면 약불로 불을 조절하고 물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익힌 뒤 불을 끈다.



③ 감자는 껍질째 찌거나 삶아 먹기



좋게 자른다.



④ 오이와 가지는 동그랗게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아준다.



⑤ 감자·오이·가지에 퀴노아를 넣어 잘 섞어



그릇에 담는다.



토마토 컵 샐러드



재료



송이 토마토 5~6개, 전복 2개, 그린빈 조금



양념



생식 두부 1모, 설탕 1큰술, 청주 1작은술, 국간장 ⅓작은술, 소금 ¼작은술



만드는법



① 송이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한 후 속을



파내고 그린빈은 살짝 데친다.



② 전복은 살을 발라낸 다음 청주 ¼컵을 넣어



6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부드럽게 익힌다.



③ 블렌더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간다.



④ 속을 파낸 토마토컵에 그린빈과



전복을 담는다.



⑤ 양념을 곁들여 먹는다.



닭꼬치



재료



닭정육 200g, 수삼 1뿌리, 은행



5~6알, 꽈리고추 3개, 양파 ½개,



마늘 3쪽, 기름 2큰술



양념



간장 3큰술, 청주·꿀·요리술 각 1큰술, 후추 조금



만드는법



① 닭고기와 채소는 모두 한입 크기로 자른다.



② 꼬치에 닭고기와 다듬은 재료를



골고루 끼운다.



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닭고기와 채소를



먹기 좋게 굽는다.



④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을



골고루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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