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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458 스파이더', 14초 만에 열리는 알루미늄 지붕

중앙일보 2014.07.17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페라리에서 이름 뒤에 스파이더(Spider)가 붙은 차종은 지붕을 여닫을 수 있다. 접이식 지붕을 갖춘 마차를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비롯된 용어다. 458 스파이더는 458 이탈리아에 전동접이식 지붕을 씌운 모델이다. 알루미늄 지붕은 14초 만에 벗길 수 있다.


[중앙일보-페라리 콜라보레이션]

엔진은 458 이탈리아와 같은 V8 4.5L로 570마력을 낸다. 지붕을 도려내면서 스릴과 사운드는 수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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