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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유가족들 국회서 경찰과 대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6 17:54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세월호 유가족들 및 시민단체 회원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이날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학생들이 1박2일 도보행진을 국회앞에서 마친 후 일부 유가족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국회 경내로 진입하려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 경찰ㆍ국회 방호처 직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한편 여야 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세월호 특별법 처리 등을 위한 회담했다. 이 자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특별법 TF 전해철 간사, 박영선 원내대표, 안철수 공동대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이완구 원내대표, 세월호 특별법 TF 홍일표 간사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수사권등에 대한 이견으로 이날 협상은 결렬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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