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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 국내 첫 도입…컬러 '크레마 원' 출시

중앙일보 2014.07.16 17:20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예스24는 전자책 사업 분야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2012년 9월 국내 최초 광학식 터치스크린의 초경량 ‘크레마 터치’를 출시했으며, 2013년 8월에는 ‘크레마 샤인’을 선보였다. 크레마 샤인은 HD 해상도의 전자잉크(e-ink) 패널에 LED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해 독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근에는 컬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원’을 출시, 바통을 이어가며 전자책 단말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로써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자잉크 패널 단말기에 이어 LCD 컬러 기기를 갖추게 된 것이다. 예스24는 이번 크레마 원의 출시를 계기로 전자책 단말기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전자책은 물론 북러닝·영화·앱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 선도

크레마 원 구성은 16GB, 32GB로 단말기 가격은 각각 21만4000원, 23만9000원이다. 구매 시 크레마머니 기프트 카드 5만원, 7만원 권을 증정한다. 크레마 원은 예스24 사이트(www.yes24.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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