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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정형돈, 개그콘서트 막내 되겠네 "지옥을 맛보여드리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6 16:59


‘개콘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개그콘서트’ 축구팀과의 경기 내기에서 지면 ‘개그콘서트’ 1일 막내 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개그맨 김준현이 “만약 오게 되면 지옥을 맛보여주겠다”고 답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정형돈이 속한 ‘우리 동네 예체능’ 팀과 개그콘서트 축구팀 ‘개발FC’와 축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경기에 앞서 “우리가 오늘 지게 되면 ‘개그콘서트’ 녹화 날 막내 하러 한 번 가겠다”고 자신만만하게 선언했다.



이날 경기 결과 승부차기 끝에 개발FC가 이기게 됐고, 정형돈은 선언한 내용을 지키겠다고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개콘 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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