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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일진 논란, 백 원 없다고 싸대기…제작진 입장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6 14:3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육지담’.



Mnet ‘쇼미더머니3’ 출연자 육지담이 과거 학생들을 괴롭혔다고 주장하는 글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다.



게시물에는 “(육지담이) 담배 피우고 친구들을 엄청 괴롭히고 때렸다”며 “피해자였는데 100원, 500원 없다고 하면 머리나 싸대기를 맞는 건 기본이었다”고 적혀 있다.



이에 ‘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육지담 일진 논란이 쉽게 잦아들지 않는 만큼 이번 주 3화에서 육지담은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까지만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육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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