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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스칼렛 요한슨 내한?…최민식과 맞붙는다, 개봉날 알고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6 11:51


‘스칼렛 요한슨’. [사진 ‘루시’ 예고편 캡처]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한국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루시’ 배급사 UPI코리아는 “스칼렛 요한슨과 ‘루시’ 개봉을 앞두고 방한 여부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루시’는 마약조직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여인 루시에게 약물 때문에 갑작스레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영화다.



영화 ‘레옹’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칼렛 요한슨이 루시 역으로 출연한다.



국내 팬들에겐 ‘루시’가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최민식은 극악무도한 폭력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 역을 맡았다. 최근 최민식은 유튜브로 공개된 ‘루시’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맞상대를 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스칼렛 요한슨이 ‘루시’로 한국을 찾을 경우 최민식과 공동 프로모션을 할지도 관심사다. 최민식은 30일 개봉 예정인 ‘명량’ 프로모션에 현재 집중하고 있어 ‘루시’ 홍보에 대한 논의는 아직 본격적으로 나누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시’는 추석을 앞둔 9월 초 한국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스칼렛 요한슨’. [사진 ‘루시’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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