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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 월드컵 우승은 '내조의 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6 09:18






























































































































독일 축구 대표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은 ‘가족의 힘’이다. 또한 여자친구의 ‘내조’덕분이기도하다. 연장 후반 8분 결승골을 넣은 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린 브로멀은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브롬멜은 요리 등을 통해 내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라운드에는 미로슬라프 클로제ㆍ루카스 포돌스키ㆍ제롬 보아텡의 가족과 슈바인스타이거ㆍ마츠 후멜스ㆍ안드레 쉬를레의 여자친구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우승을 함께 기뻐했다.[AP=뉴시스ㆍ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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