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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잡지 '목양' 발간 박태철 선생 별세

중앙일보 2014.07.16 00:43 종합 27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박태철(사진) 선생이 14일 별세했다. 96세. 1943년 인천에서 항일의식을 고취하는 잡지 ‘목양(牧羊)’을 발간하다 이듬해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9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으로 부인 김신순씨와 1남4녀가 있다. 빈소는 분당 차병원 .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 031-780-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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