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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목포 19일 '골목길의 추억' 축제

중앙일보 2014.07.16 00:21 종합 23면 지면보기
전남 목포 원도심인 목원동 마인계터 골목길(죽동 223번지)에서 19일 ‘골목길의 추억’ 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클래식과 팝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공연예술·전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미술품·패션·액세서리를 포함한 판매부스와 공예 및 골목길을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 다문화·향토 음식을 만날 수 있다. 영암·무안의 영농조합원들은 유기농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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