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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기아 K7 2015년형 최고 244만원 내려

중앙일보 2014.07.16 00:12 경제 4면 지면보기
기아자동차는 15일 K7 2015년형(사진)을 출시했다. 2.4 프레스티지는 기존 차량보다 62만원 낮은 2960만원이지만 네비게이션이 선택사양(옵션)이다. 3.0 프레스티지는 옛 모델보다 130만원 낮은 3300만원, 3.3 노블레스는 244만원 내린 3950만원이다. 하이브리드인 K7 700h 2015년형은 2.4 럭셔리가 3450만원, 2.4 프레스티지가 36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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