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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주역 괴체, 여자친구 누구? ‘몸매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4 15:16
[사진 앤 캐스린 브로멀 페이스북]




 

‘괴체’.



독일 축구 대표팀 선수 마리오 괴체(22)의 여자친구 앤 캐스린 브로멀(24)이 화제다.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브로멀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관전했다. 괴체는 이날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독일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브로멀은 자신의 페이스 북에 남자친구 괴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브로멀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괴체의 볼에 뽀뽀를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브로멀은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이 있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격파하고 승리할 것이다”고 적으며 우승을 기원하기도 했다.



3일에는 남자친구 괴체와 함께 요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브로멀은 스페인 출신으로 현재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남성잡지 FHM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앤 캐서린 브로멀 페이스북]



‘괴체’. ‘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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