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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24경기-16골' 클로제, 월드컵의 전설되다

중앙일보 2014.07.14 07:46
미로슬로프의 클로제(36·라치오)가 17호골을 터뜨리지 못한 채 월드컵을 마쳤다.



클로제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없이 후반 43분 교체 아웃됐다.



그는 9일 벨루오리존치 에스타지우 미네이랑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 월드컵 개인 통산 16호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나우두를 넘어섰다.



이날 비록 득점은 없었지만 클로제는 독일의 네 번째 우승과 함께 월드컵의 역사로 남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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