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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메시, 브라질 월드컵 '골든볼' 수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4 07:42
메시 [사진 = KBS 방송 캡쳐]








‘2014 브라질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돌아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4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에게 골든볼을 수상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서 독일에게 0-1로 졌지만 골든볼의 주인공은 메시였다.

이번이 3번째 월드컵인 메시는 역대 가장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서 두 대회에서 1골에 그쳤던 그는 4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를 24년 만에 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 외의 골든볼 후보에는 네이마르(22·브라질), 하메스 로드리게스(23·콜롬비아) 등 10명을 골든볼 후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네덜란드 아리언 로번(30)도 후보자였다.

골든볼은 FIFA 기술그룹과 미디어의 투표로 정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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