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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7일 판문점서 아시안게임 남북실무회담 개최 제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11 17:59
정부가 북한의 인천아시안게임 참여 문제와 관련해 남북 실무회담을 17일 열기로 제의했다.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11일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북측 올림픽위원회 앞으로 보냈다”며 “1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실무회담을 열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의는 북한이 전날 실무회담을 15일에 개최하자고 말한 데 대한 우리의 수정제의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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