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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내 인생의 첫차' 구입 땐 범퍼 교환권 드려요

중앙일보 2014.07.10 01:40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는 첫차 구입 감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상 범퍼 교환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현대자동차(대표 김충호·사진)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4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자동차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현대자동차는 첫차로 현대차를 선택해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을을 보답하기 위해 ‘첫차 구입 감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첫차 구매 고객의 경우 주차나 주행 중 접촉사고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개발한 서비스다. 출고 2개월 후부터 6개월 간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 센터에서 범퍼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가맹 사업처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블루핸즈는 현대자동차 고객의 사후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지정 정비업체다. 현대자동차가 가맹사업 관계로 운영 중인 이곳은 현대차 고객을 위한 홈투홈서비스, 연차별 정기점검 등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블루핸즈 지원 정책을 대폭 개선해 앞으로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최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자동차는 고객을 위한 보증수리나 긴급출동 지원을 확대했다. 블루핸즈 임직원의 경조사 지원 및 업체별 경영 컨설팅 등 블루핸즈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도 지원하기로 했다. 블루핸즈 지원을 위한 전담팀과 하이테크팀 신설 등을 통해 본사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에게 허위 금액 청구 시 금액의 3배를 보상해주는 ‘과잉정비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뿐 아니라 각종 동호회 회원들과 소통 강화에도 적극적이다. 현대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H-Club Volunteers)은 지난해 결손아동을 대상으로 ‘신나는 어린이 봄소풍’ ‘중증장애우 대상 여름 체험 학습’ ‘소외 이웃 대상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활동을 펼쳤다. 또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과 함께 1회용품 사용을 절제하자는 취지로 ‘Eco Korea!’ 캠페인을 열었다. 서울시와는 우범지역 개선을 위해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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