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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외국인 손님 위해 동행안내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14.07.08 00:01 경제 7면 지면보기
롯데백화점은 고객만족도 (CSI) 조사를 매 분기 실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VIP고객인 MVG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파티쉐들이 갓 구운 빵을 서빙하는 ‘파티쉐 서비스’, 고객이 많은 주말 오후 매장 관리자들이 문을 열어주는 ‘도어맨 서비스’ 등 특화 서비스도 운영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4 고객접점 서비스 품질 지수

 대표이사가 주 1회 각 점포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외국인 고객을 위해 전문 통역 데스크· 택스 리펀드 라운지·동행안내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품질상 고객만족부문 대통령 표창’과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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