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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프라자, 판매 뒤 감사 전화하며 제품 이상 여부 확인

중앙일보 2014.07.08 00:01 경제 7면 지면보기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유통 브랜드다. 국내 최대인 510여 개 매장이 있다. 삼성전자 전 제품의 최대 전시매장일 뿐 아니라 쿠쿠·리홈·린나이·필립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판매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2014 고객접점 서비스 품질 지수

매장마다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고객관계관리(CRM)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난 후 고객에게 감사 전화를 하면서 제품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무상 서비스 만료 1개월 전에 고객에게 전화로 만료 기간을 알려준다. 전문 판매 상담사를 육성하는 ‘디지털 마스터’ 제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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