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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수리센터 184개 운영 "가장 빨리 출동 한다"

중앙일보 2014.07.08 00:01 경제 7면 지면보기
삼성전자서비스는 2014년 KSQI 가전AS부문에서 4년 연속 1위, 휴대전화AS부문에선 3년 연속 1위를 했다. 전국 184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가전제품 서비스는 가장 빠르게 방문해 한번에 수리를 완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객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품 사용기간에 따라 수리비를 차등화한 수리비 상한제를 운영중이다. 수리 부품의 재서비스 보증 기간도 기존 2개월에서 1년으로 늘렸다. 실시간 채팅과 원격 진단, 소프트웨어적으로 가능한 원격 수리도 해주는 사이트(www.3366.co.kr)도 운영한다. 전국 3개 콜센터에선 24시간 365 서비스를 제공중인데, 제품명을 말로 하면 음성으로 인식해 바로 전문 상담원과 통화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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