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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똑똑히 기억해 둬, 내 이름은 포그바야

중앙일보 2014.07.02 00:25 종합 25면 지면보기


‘아트 사커’가 부활하고 있다. 프랑스는 1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 16강전에서 후반 34분 터진 폴 포그바(21·유벤투스·가운데)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추가 시간에 상대 자책골로 추가 득점했다. 4년 전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던 프랑스는 5일 독일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프랑스의 샛별인 중앙 미드필더 포그바는 이번 대회 4경기에 모두 출전해 1골·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브라질리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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