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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왕비 골반이라는 의사 칭찬에…도경완 "우리 셋낳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15:15
장윤정 도경완 [사진 = KBS 방송 캡쳐]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이 트로트의 여왕에 이어 골반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3회에서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 편이 방송된다.



지난 주 훈훈한 신고식을 치른 도경완 장윤정 부부. 두 사람은 꼼꼼이의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 검진에 나선다.



의사 선생님은 장윤정을 향해 “골반이 좋아요~ 왕비 골반~”이라며 장윤정의 골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의사 선생님의 칭찬에 장윤정은 웃음을 터트렸지만 도경완은 “왕비골반이요? 골반이 좋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라고 물으며 왕비골반에 대해 한참을 이해하지 못하는 등 허당끼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의사 선생님이 “아이를 아주 잘 낳겠어요~ 다산형 골반이에요~”라고 답해주고 나서야 왕비골반의 의미를 알아차린 도경완은 방긋 웃으며 장윤정을 향해 “오. 다행이다~ 우리 셋 낳자~”고 말해 흐믓한 모습을 선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윤정’, ‘도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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