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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크라임씬' 강용석 첫 출연, "자신만만하더니 추리바보 인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15:01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본격 추리게임 ‘크라임 씬’에 출연 중인 강용석의 추리 의지가 대단하다.



‘크라임 씬’은 국내 최초 ‘RPG 추리게임’을 표방하며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살인사건 현장을 재구성해 용의자 역할로 분한 6명의 출연자들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함과 동시에 진짜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추리 예능이다.



지난주 방송계의 저격수로 통하는 강용석이 첫 등장하며, 과연 어떤 새로운 추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았는데 이전에 JTBC ‘썰전’에서 ‘크라임 씬’의 장단점을 콕콕 짚어내며 독한 평가를 마다하지 않았던 그는,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달리 범인 검거에 실패해 전현무와 함께 ‘추리바보’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용석은 이번주 설욕전을 예고했다. 지난주 ‘크라임 씬’ 녹화가 끝난 직후 강용석은 ‘썰전’에서 독한 평가를 내리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재밌다!”, “다음주에는 꼭 범인을 맞출 것!”이라며 다음회 설욕을 예고했다.



과연 이번주에는 강용석이 지난주의 굴욕을 딛고 범인검거에 성공할 수 있을지 28일 토요일 밤 11시에 JTBC ‘크라임 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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