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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 "시어머니 현미 용돈 드리기 부담스럽다"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11:37
원준희 [사진 = KBS 방송 캡쳐]




 

‘원준희’.



원준희가 시어머니 현미에게 용돈을 드리기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가수 원준희는 2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제 시어머니는 돈을 직접 버시니까 큰 돈을 드려야 돼 부담스럽다”며 용돈 기준점을 맞추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원준희는 이어 “시어머니 드리는 용돈이라는 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용돈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라며 “시어머니가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며느리로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서 대해주신다. 연예인으로서의 고충을 잘 이해해주시기도 하신다”고 덧붙이며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원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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